간단도구

수업권 회차 관리와 알림톡 자동 발송

사용 가능월 1,900원· 필라테스·요가 스튜디오, 공방, 과외·교습소

회차로 파는 수업은 차감을 놓치는 순간 돈이 샙니다. 출석 버튼 하나로 차감하고, 잔여가 줄면 수강생에게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회차 관리가 새는 지점

종이 장부나 엑셀로 관리하면 차감을 사람이 기억해야 합니다. 수업이 몰리는 날 한두 번 빼먹은 기록은 나중에 수강생과 회차를 두고 다투는 원인이 됩니다. 대개는 원장이 손해를 보고 넘어갑니다.

더 큰 손실은 재등록입니다. 잔여가 한두 회 남았다는 걸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면, 수강생은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조용히 사라집니다. 재등록 안내 한 통이 나갔다면 남았을 사람입니다.

종합 회원관리 프로그램은 이 문제를 풀지만 결제·마케팅·POS까지 딸려 오고 그만큼 비쌉니다. 회차만 정확히 세면 되는 곳에는 과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1. 1

    수강생과 수업권을 등록합니다

    이름, 연락처, 총 회차, 잔여 몇 회부터 알릴지를 한 화면에서 입력합니다. 만료일은 선택입니다.

  2. 2

    수업이 끝나면 출석을 누릅니다

    1회가 차감되고 기록이 남습니다. 잘못 눌렀다면 되돌리기 한 번이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3. 3

    잔여가 기준에 닿으면 알림이 나갑니다

    설정한 회차 이하로 떨어지는 순간 수강생에게 알림톡이 갑니다. 만료 7일 전에도 한 번 더 나갑니다.

  4. 4

    재등록은 버튼 하나로

    같은 수강생에게 새 수업권을 끊어 주면 이전 이력은 그대로 남습니다.

기능

  • 출석 1회 차감 · 되돌리기
  • 잔여 회차 자동 알림톡
  • 유효기간 만료 임박 안내
  • 재등록 이력 관리

자주 묻는 질문

엑셀로 관리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엑셀은 차감을 사람이 기억해서 적어야 합니다. 바쁠 때 한 번 빼먹으면 회차가 어긋나고, 나중에 수강생과 다툼이 됩니다. 여기서는 출석 버튼 하나가 곧 기록이고, 잘못 눌렀을 때 되돌리기도 한 번이면 됩니다.
수강생에게 알림톡을 보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카카오 정책상 사업자등록, 카카오 비즈니스 채널, 발신번호 등록, 템플릿 사전심사가 필요합니다. 준비되기 전까지는 원장님 본인에게 알림이 오도록 자동 대체되니 가입 즉시 쓰실 수 있습니다.
언제 알림이 나가나요?
잔여 회차가 직접 정한 기준 이하로 떨어졌을 때, 그리고 유효기간 만료 7일 전에 나갑니다. 잔여 회차가 실제로 바뀔 때만 다시 알리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 반복해서 가지 않습니다.
수강생이 몇 명까지 가능한가요?
제한이 없습니다. 월 1,900원에 인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쓰던 명단을 옮길 수 있나요?
이름·연락처·총 회차·사용 회차만 있으면 그대로 옮겨 넣을 수 있습니다. 옮기다 막히면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