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 급여량 계산기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필요 열량 계수가 낮습니다. 체중과 중성화 여부를 넣으면 우리 고양이에게 맞는 하루 사료량이 나옵니다.
하루 급여량59g· 2끼로 나누면 한 끼 30g
- 휴식기 에너지 (RER)
- 198 kcal
- 하루 필요 열량 (MER)
- 238 kcal
- 적용 계수
- ×1.2
70 × 4^0.75 = 198 → × 1.2 = 238 kcal ÷ 4000 kcal/kg × 1000 = 59g
어떻게 계산하나요
활동이 없을 때 필요한 최소 열량인 RER을 구하고, 생활 단계 계수를 곱해 하루 필요 열량인 MER을 얻습니다.
| 생활 단계 | 계수 | 참고 (강아지) |
|---|---|---|
| 중성화한 성묘 | ×1.2 | ×1.6 |
| 중성화 안 한 성묘 | ×1.4 | ×1.8 |
| 성장기 자묘 | ×2.5 | ×2.0~3.0 |
| 노령묘 | ×1.1 | ×1.4 |
| 체중 감량 중 | ×0.8 | ×1.0 |
중성화 후 계수가 눈에 띄게 떨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술 뒤에도 이전과 같은 양을 주면 체중이 늘 수밖에 없습니다.
쓰기 전에 알아둘 것
- 계산 결과는 시작점입니다. 2주 간격으로 체중을 재며 조정하세요.
- 고양이는 며칠만 굶어도 지방간이 올 수 있습니다. 감량은 반드시 천천히 하세요.
- 신장 질환이나 당뇨가 있으면 필요 열량과 사료 종류가 달라집니다.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강아지와 계산이 어떻게 다른가요?
- 공식은 같지만 계수가 다릅니다. 중성화한 성묘는 1.2로, 강아지 1.6보다 낮습니다. 같은 체중이라도 고양이가 필요로 하는 열량이 적어 급여량이 더 적게 나옵니다.
- 습식 사료는 어떻게 넣나요?
- 습식은 수분이 70~80%라 kcal/kg이 건사료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캔에 적힌 열량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건식과 섞어 준다면 각각 계산해 합치세요.
- 자율급식을 해도 되나요?
- 고양이는 조금씩 여러 번 먹는 습성이 있어 자율급식이 가능하지만, 중성화 후에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하루 총량을 정해 두고 나눠 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 다이어트를 시킬 때는 어떻게 넣나요?
- 생활 단계에서 체중 감량 중을 고르고 목표 체중을 입력하세요. 다만 고양이는 급격히 굶기면 지방간이 올 수 있어 주당 체중의 1% 이내로 천천히 줄여야 합니다.
- 사료 열량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봉투 뒷면에 대사에너지 또는 ME로 표기돼 있습니다. 고양이 건사료는 3,500~4,300 kcal/kg가 흔하고, 습식은 800~1,200 kcal/kg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