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도구

과외 수업 회차 관리 · 남은 횟수와 수업료 정산

회차노트월 1,900원· 광고 없음

과외에서 가장 껄끄러운 순간은 수업 횟수를 두고 학부모와 말이 엇갈릴 때입니다. 기록이 있으면 그 대화가 필요 없습니다.

과외 · 교습소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몇 번 했는지 서로 다르게 셉니다

휴강과 보강이 몇 번 오가면 기억이 어긋납니다. 선생님과 학부모가 각자 센 숫자가 다르면 대개 선생님이 양보하게 됩니다.

정산 시점을 놓칩니다

8회가 끝난 걸 뒤늦게 알면 이미 한두 번 더 수업한 뒤입니다. 그때 가서 돈 얘기를 꺼내기가 어색합니다.

학부모가 진행 상황을 모릅니다

아이가 몇 번 남았는지 물어보기 전에 알려주면 신뢰가 쌓입니다. 물어보게 만들면 이미 불편해진 뒤입니다.

어떻게 쓰나요

  1. 1

    학생과 수업 횟수를 등록합니다

    이름·학부모 연락처·총 횟수·남은 몇 회부터 알릴지를 넣습니다.

  2. 2

    수업이 끝나면 출석을 누릅니다

    1회가 빠지고 날짜가 기록됩니다. 휴강으로 잘못 눌렀으면 되돌리기로 복구합니다.

  3. 3

    남은 횟수가 줄면 알림이 나갑니다

    설정한 횟수 이하가 되면 학부모에게 알림톡이 갑니다. 정산 얘기를 먼저 꺼내지 않아도 됩니다.

  4. 4

    다음 회차를 이어서 등록합니다

    이전 이력이 남아 있어 언제 몇 번 했는지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능

  • 출석 1회 차감 · 되돌리기
  • 잔여 회차 자동 알림톡
  • 유효기간 만료 임박 안내
  • 재등록 이력 관리

자주 묻는 질문

학생이 여러 명이어도 되나요?
제한이 없습니다. 학생마다 수업권이 따로 관리되고, 월 1,900원에 인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알림톡은 학부모에게 가나요?
등록한 연락처로 갑니다. 학부모 번호를 넣으면 학부모에게, 학생 번호를 넣으면 학생에게 갑니다.
휴강이나 보강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휴강은 출석을 누르지 않으면 되고, 잘못 눌렀다면 되돌리기로 복구합니다. 보강은 그날 출석을 누르면 정상적으로 1회가 차감됩니다.
교습소나 공부방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회차로 수업료를 받는 형태라면 과외든 교습소든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