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손익 저장과 전월 비교 · 엑셀 내려받기
매출은 아는데 얼마 남는지 모른 채로 몇 년이 갑니다. 달마다 한 번만 넣어 두면 지난달과 비교되고, 필요할 때 엑셀로 그대로 받습니다.
한 달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
계산기는 그날의 답만 줍니다. 이번 달 순이익이 400만 원이라는 걸 알아도, 그게 늘어난 건지 줄어든 건지는 지난달 숫자가 있어야 압니다. 대부분은 그 숫자를 어디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착시는 매출입니다. 매출이 늘면 잘되는 줄 알지만, 재료비율이 함께 오르면 순이익은 그대로거나 오히려 줄어듭니다. 금액만 보면 안 보이고 매출 대비 비율로 봐야 보입니다. 이 도구가 표에서 비율 열을 금액 옆에 붙여 놓는 이유입니다.
회계 프로그램은 이 문제를 풀지만 계정과목과 증빙을 요구하고 그만큼 비쌉니다. 세무는 세무사에게 맡기고 사장님은 흐름만 보면 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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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숫자를 한 번 넣습니다
매출과 비용, 영업일수까지 한 화면입니다. 비용은 매출에 비례하는 것(재료비·수수료)과 아닌 것(인건비·임대료)으로 나눠 받습니다. 손익분기 매출이 여기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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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자동으로 비교됩니다
순이익이 얼마 늘었는지, 몇 퍼센트 늘었는지가 카드와 표에 함께 뜹니다. 지난달보다 나빠진 항목은 붉게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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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로 원인을 찾습니다
재료비율·인건비율·순이익률을 달마다 나란히 놓습니다. 순이익이 줄었을 때 매출이 준 건지 비용률이 오른 건지 한 줄에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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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면 AI 사장님에게 물어봅니다
저장된 숫자를 그대로 읽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번 달에 무엇을 해볼 수 있는지 알려 줍니다. 일반론이 아니라 이 가게의 숫자로만 이야기합니다. 월 3회까지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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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엑셀로 받습니다
버튼 한 번에 xlsx 파일이 내려옵니다. 서식이 적용된 채로 열리니 세무사에게 보내거나 지원금 서류에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기능
- 월별 저장·수정
- 전월 대비 자동 비교
- 매출 대비 비율 추이
- 엑셀(xlsx) 내려받기
- AI 사장님 진단 (월 3회)
자주 묻는 질문
- 무료 계산기와 뭐가 다른가요?
- 계산 방식은 같습니다. 같은 함수를 씁니다. 다른 건 남느냐입니다. 계산기는 새로고침하면 사라지지만 손익노트는 달마다 저장돼 지난달과 자동으로 비교됩니다. 한 달만 보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여섯 달을 모아 놓으면 보입니다.
- 세무 신고에 쓸 수 있나요?
- 쓸 수 없습니다. 이건 사장님이 흐름을 보려고 쓰는 관리 장부이지 세무 장부가 아닙니다. 감가상각이나 계정과목 분류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세무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거나 대출·지원금 서류에 매출 흐름을 첨부할 때 엑셀로 받아 쓰시면 됩니다.
- 엑셀 파일은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 달마다 한 줄씩, 매출과 항목별 비용, 순이익, 순이익률, 손익분기 매출까지 들어간 xlsx 파일입니다. 금액은 천 단위 구분이, 비율은 퍼센트 서식이 적용된 채로 열립니다. 마지막 줄에 전체 기간 합계가 붙습니다.
- 매달 뭘 입력해야 하나요?
- 매출, 재료비율, 카드수수료율, 인건비, 임대료, 광고비, 공과금, 기타, 영업일수입니다. 대부분 지난달과 같아서 두 번째 달부터는 바뀐 것만 고치면 1분이면 끝납니다.
- 재료비를 비율이 아니라 금액으로 아는데요?
- 그 달 재료비 총액을 매출로 나눈 값을 넣으시면 됩니다. 비율로 받는 이유는 매출이 달라진 달끼리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매출 3천만 원에 재료비 1천만 원과 매출 4천만 원에 재료비 1천4백만 원은 금액만 보면 둘 다 늘었지만, 비율로 보면 33%에서 35%로 나빠진 것입니다.
- 몇 개월까지 저장되나요?
- 제한이 없습니다. 구독하시는 동안 넣으신 달은 모두 남습니다.
- AI 사장님은 뭘 해 주나요?
- 저장된 손익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와 이번 달에 해볼 수 있는 일을 알려 줍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일반적인 조언이 아니라 사장님 가게의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하며, 실행안은 성공했을 때 숫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계산해서 보여 줍니다. 월 3회까지 구독료에 포함됩니다.
- AI가 하는 말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 믿지 마시고 근거를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저장된 숫자 안에서만 말하도록 만들었고, 추정이면 추정이라고 밝히게 했습니다. 그래도 판단은 사장님 몫이고, 세무·법률·노무의 확정적인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 건 전문가와 상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