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도구

급여명세서 양식 만들기 · 2026년 4대보험 자동 계산

직원이 한 명이어도 급여명세서 교부는 의무입니다. 기본급과 근로시간만 넣으면 가산수당과 4대보험 공제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빠진 법정 기재사항은 인쇄 전에 알려 드립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48조 제2항 · 시행령 제27조의2

사업장 · 근로자

지급 항목

공제 항목

4대보험은 2026년 요율로 자동 계산됩니다. 소득세만 홈택스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확인해 넣으시면 지방소득세는 자동으로 붙습니다.

법에서 정한 기재사항이 비어 있습니다 — 회사명, 근로자 성명, 사원번호 또는 부서·직위, 임금지급일, 지급 대상기간

급 여 명 세 서

회사명대표자
성명사원번호
부서 · 직위임금지급일
대상기간

지급 항목

항목금액
기본급월 소정근로 209시간2,500,000
식대비과세 200,000원200,000
지급 총액2,700,000

공제 항목

항목금액
국민연금과세 2,500,000원 × 4.75%118,750
건강보험과세 2,500,000원 × 3.595%89,870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 × 13.14%11,800
고용보험과세 2,500,000원 × 0.9%22,500
공제 총액242,920
실지급액2,457,080

비과세 200,000원을 제외한 과세대상 임금 2,500,000원을 기준으로 사회보험료를 산정했습니다.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13.14%, 고용보험 0.9% (2026년 근로자 부담분).

____-__-__ · ________ ________ (인)

법에서 정한 기재사항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7조의2가 정한 여섯 가지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명세서를 준 것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근로자 특정성명, 생년월일, 사원번호 등 누구의 명세서인지 알 수 있는 정보
임금지급일실제로 임금을 지급한 날짜
임금 총액공제 전 지급 총액
구성항목별 금액기본급, 각종 수당, 상여금, 성과금을 항목별로 나눈 금액
계산방법출근일수·근로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이 어떻게 산출됐는지
공제 내역항목별 공제액과 공제 총액

자주 묻는 질문

직원이 한 명인데도 급여명세서를 줘야 하나요?
줘야 합니다. 2021년 11월 19일부터 사업장 규모나 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임금을 지급할 때마다 명세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나 일용직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만 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이면서 근로계약기간이 30일 미만인 초단시간 근로자 등 일부 예외가 있습니다.
안 주면 어떻게 되나요?
근로기준법 제116조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교부하지 않은 경우와 필수 기재사항을 빠뜨린 경우 모두 해당하며, 근로자 1명 기준으로 1차 30만 원, 2차 50만 원, 3차 10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항목이 뭔가요?
성명·생년월일·사원번호 같은 근로자 특정 정보, 임금지급일, 임금 총액, 임금의 구성항목별 금액, 출근일수나 근로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의 계산방법, 공제항목별 금액과 공제 총액입니다. 이 도구는 비어 있는 항목을 인쇄 전에 알려 줍니다.
계산방법은 어디까지 적어야 하나요?
가장 많이 빠뜨리는 부분입니다.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처럼 근로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금액만 적으면 안 되고 어떻게 나온 금액인지 적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항목 아래에 통상시급 × 가산율 × 시간을 자동으로 붙여 인쇄합니다.
소득세는 왜 자동으로 안 나오나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는 부양가족 수와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에 따라 달라져서 급여만으로는 정할 수 없습니다. 틀린 금액을 자동으로 채워 넣으면 오히려 손해를 끼칩니다. 홈택스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확인해 넣으시면 지방소득세는 10%로 자동 계산됩니다.
야간수당을 왜 0.5배로 계산하나요?
야간근로(밤 10시~새벽 6시) 가산은 통상임금의 50%입니다. 이미 연장근로수당으로 1.5배를 받는 시간이 야간에 걸치면 거기에 0.5배가 더해지는 구조라, 야간 항목은 가산분만 따로 잡습니다. 연장이 아닌 소정근로시간이 야간에 걸치는 경우에도 같습니다.
만든 내용이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만 있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직원 급여 정보라 남기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고 봤습니다. 매달 반복해서 발행해야 한다면 회차노트처럼 저장되는 도구로 만들 수 있으니 알려 주세요.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소득세법상 식대 비과세 한도(월 20만 원)를 반영했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이 적용되어 고소득·저소득 구간에서 실제 공제액이 다를 수 있고,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라 직접 입력하셔야 합니다. 중요한 판단은 노무사·세무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