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고객관리 · 누가 언제 마지막으로 왔는지
사용 가능월 1,900원· 단골 장사를 하는 미용실·네일·공방·상담실
단골이 조용히 사라지는 건 서운해서가 아니라 잊어서입니다. 사장님도 누가 안 온 지 두 달 됐는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것만 대신 기억해 드립니다.
떠난 걸 알았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새 손님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은 있던 손님을 다시 오게 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가게는 누가 떠났는지조차 모릅니다. 오는 사람만 보이고 안 오는 사람은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수첩이나 엑셀에 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름은 있는데 마지막으로 언제 왔는지는 세어 봐야 알고, 바쁜 날에는 세어 볼 시간이 없습니다. 결국 몇 달 뒤에 「그분 요즘 안 오시네」로 끝납니다.
고객관리 프로그램은 이 문제를 풀지만 등급·포인트·마케팅까지 딸려 오고 채워 넣을 칸이 너무 많습니다. 칸이 많으면 아무도 채우지 않고, 안 채운 화면은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1
고객을 등록합니다
이름과 연락처, 메모면 충분합니다. 회차노트나 예약노트를 쓰고 계시다면 그 손님들이 이미 여기 있습니다.
- 2
왔을 때 한 번 누릅니다
「오늘 방문」 버튼 하나입니다. 회차노트에서 출석을 누르거나 예약노트에서 방문완료로 바꾸면 그것도 방문으로 잡히니, 두 번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 3
오래 안 온 순서로 정렬됩니다
목록을 열면 가장 오래 안 온 사람이 맨 위에 있습니다. 30일이 지나면 뜸함, 60일이 지나면 휴면으로 표시됩니다.
- 4
연락처를 누르면 전화가 걸립니다
자동 문자를 보내는 대신 사장님이 직접 거시게 했습니다. 사람이 건 전화가 훨씬 잘 통합니다.
기능
- 마지막 방문일 자동 집계
- 휴면·뜸함 자동 표시
- 이름·연락처·메모 검색
- 회차·예약노트와 고객 공유
자주 묻는 질문
- 고객관리 프로그램이랑 뭐가 다른가요?
- 훨씬 적게 합니다. 등급도 포인트도 문자 발송도 없습니다. 누가 언제 마지막으로 왔는지, 그것 하나만 봅니다. 기능이 많은 프로그램은 결국 아무도 채워 넣지 않아 빈 화면이 되는데, 한 가지만 하면 계속 쓰게 됩니다.
- 회차노트를 쓰고 있는데 고객을 또 등록해야 하나요?
- 아닙니다. 같은 고객 명단을 씁니다. 회차노트에 등록한 수강생이 고객노트에 그대로 보이고, 출석을 누르면 최근 방문일도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예약노트에서 방문완료로 표시한 손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옮기는 작업이 없습니다.
- 회차노트도 예약노트도 안 쓰는데 쓸 수 있나요?
- 쓸 수 있습니다. 고객노트만 따로 써도 됩니다. 그 경우 방문할 때 「오늘 방문」을 한 번 누르시면 됩니다. 버튼 하나라 계산대 앞에서도 부담이 없습니다.
- 휴면 기준을 바꿀 수 있나요?
- 지금은 30일과 60일로 고정돼 있습니다. 대부분 업종에서 한 달에 한 번쯤은 오고, 두 달이 넘으면 사실상 안 오는 것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업종에 따라 주기가 많이 다르다면 알려 주세요. 실제로 필요한 분이 있으면 조절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 고객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나요?
- 아직 없습니다. 지금은 오래 안 온 손님을 찾아 주는 데까지입니다. 연락처를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리니 그걸로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사람이 건 전화가 자동 문자보다 반응이 훨씬 좋습니다.
- 몇 명까지 등록할 수 있나요?
- 제한이 없습니다. 월 1,900원에 인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