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 계산기 · 손익분기 ROAS 확인
ROAS만 보면 판단을 틀립니다. 마진율에 따라 본전이 되는 ROAS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 기준선과 광고비를 뺀 실제 이익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ROAS400%· 손익분기 333%
손익분기 ROAS를 넘겼습니다. 광고비를 빼고 200,000원이 남았습니다.
- 매출총이익
- 1,200,000원
- 매출 × 마진율
- 광고비 뺀 이익
- 200,000원
- 주문당 광고비
- 20,000원
- CAC
- 주문당 남는 돈
- 4,000원
ROAS = 매출 4,000,000 ÷ 광고비 1,000,000 = 400% · 손익분기 ROAS = 1 ÷ 마진율 30%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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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손익분기 ROAS는 어떻게 구하나요?
- 1을 마진율로 나눕니다. 마진율 20%면 1 ÷ 0.2 = 5, 즉 500%입니다. 매출 100원에서 20원만 남는데 광고비가 20원이면 정확히 본전이고, 매출이 광고비의 5배는 나와야 그 지점에 닿습니다.
- 마진율 칸에 뭘 넣어야 하나요?
- 판매가에서 원가·플랫폼 수수료·배송비를 빼고 남는 비율입니다. 광고비는 넣지 마세요. 여기서 따로 빼기 때문에 두 번 빼면 결과가 틀립니다.
- ROAS가 높은데 왜 돈이 안 남나요?
- 마진율이 낮으면 그렇습니다. ROAS 300%는 광고비의 세 배를 팔았다는 뜻일 뿐, 그중 얼마가 남는지는 마진율이 정합니다. 마진율 25%면 손익분기가 400%라 300%는 적자입니다.
- CAC가 뭔가요?
- 고객 한 명(또는 주문 한 건)을 얻는 데 쓴 광고비입니다. 광고비를 주문 수로 나눈 값이며, 이 금액이 주문당 마진보다 크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재구매가 있는 업종이라면 첫 주문에서 손해를 봐도 괜찮을 수 있지만, 재구매율을 알고 있어야 할 수 있는 판단입니다.
광고로 직접 발생한 매출만 넣어야 정확합니다. 플랫폼이 보고하는 전환 매출에는 광고를 보지 않았어도 살 사람이 섞여 있어 실제 기여보다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