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도구

알림톡 보내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카카오 정책상 사업자만 보낼 수 있고, 채널과 템플릿을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준비물이 네 가지인데 순서가 정해져 있어 하나씩 밟아야 합니다. 전부 무료이고 보통 1~2주면 끝납니다.

준비 안 되어 있어도 지금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네 가지가 다 갖춰지기 전까지는 알림이 원장님 본인에게 옵니다. 「김민지님 잔여 2회」처럼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알려 드리니, 그걸 보고 직접 카톡을 보내시면 됩니다. 회차 관리와 차감은 처음부터 정상 동작합니다.

준비가 끝나면 설정 화면에서 채널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수강생에게 바로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쌓인 자료를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순서대로 네 가지

1

사업자등록

홈택스 또는 세무서

알림톡은 사업자만 보낼 수 있습니다. 개인 명의로는 채널을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없어 첫 단추가 여기입니다.

이미 사업자등록증이 있다면 이 단계는 건너뜁니다. 없다면 홈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대개 며칠 안에 나옵니다.

걸리는 시간
즉시 ~ 3일
비용
무료
2

카카오톡 채널 개설과 비즈니스 전환

카카오톡 채널 관리자센터

손님이 알림톡을 받으면 이 채널 이름으로 도착합니다. 가게 이름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개설 자체는 몇 분이면 끝나지만, 알림톡을 보내려면 비즈니스 채널로 전환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넣고 인증을 받는 절차입니다.

채널을 만들었다고 손님이 친구추가를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알림톡은 친구가 아니어도 도착합니다.

걸리는 시간
당일 ~ 2일
비용
무료
3

발신번호 등록

발송 대행사

알림톡이 실패했을 때 문자로 대신 보내려면 발신번호를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전기통신사업법상 절차라 생략할 수 없습니다.

가게 전화번호나 사장님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고, 그 번호가 본인 명의라는 증빙(통신서비스 이용증명원 등)을 냅니다.

대체발송을 쓰지 않을 생각이면 이 단계를 나중으로 미뤄도 됩니다. 다만 알림톡은 손님이 카카오톡을 안 쓰거나 수신을 막아 두면 도착하지 않으므로, 문자 대체를 걸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솔라피간단도구가 쓰는 발송 대행사 — 발신번호 등록도 여기서solapi.com
걸리는 시간
1 ~ 3영업일
비용
무료
4

템플릿 사전심사

발송 대행사 → 카카오

알림톡은 아무 문장이나 보낼 수 없습니다. 미리 등록해 심사를 통과한 템플릿만 나갑니다. 이름이나 회차처럼 바뀌는 부분만 변수로 채워 넣는 방식입니다.

가장 흔한 반려 사유는 광고성 표현입니다. 「이번 달 할인」이나 「등록하세요」 같은 문구가 들어가면 정보성이 아니라 광고로 분류돼 떨어집니다. 「잔여 회차가 2회 남았습니다」처럼 사실만 적어야 통과합니다.

간단도구에서 쓰는 템플릿은 이미 정보성 문장으로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대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걸리는 시간
1 ~ 5영업일
비용
무료

돈은 얼마나 드나요

준비 과정은 전부 무료입니다. 실제로 보낼 때만 건당 요금이 붙는데, 알림톡은 문자보다 훨씬 쌉니다.

종류건당쓰는 때
알림톡10원 안팎기본
문자(SMS) 대체20원 안팎알림톡이 실패했을 때

대행사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고 수시로 바뀝니다. 정확한 금액은 쓰시는 대행사에서 확인하세요. 수강생 30명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나간다고 해도 300원 수준이라, 실제로는 거의 부담이 되지 않는 금액입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템플릿이 반려됐습니다
대부분 광고성 표현 때문입니다. 「재등록하시면 10% 할인」 같은 문구는 정보성이 아니라 광고로 분류됩니다. 사실만 남기고 권유하는 말을 빼면 통과합니다. 수정해서 다시 넣으면 되고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손님이 친구추가를 해야 받나요?
아닙니다. 알림톡은 친구가 아니어도 전화번호로 도착합니다. 다만 손님이 카카오톡을 쓰지 않거나 알림톡 수신을 차단해 두었다면 실패하는데, 그때 문자로 대체 발송되도록 걸어 두면 됩니다.
휴대폰 번호를 잘못 넣으면요?
그 번호의 주인에게 갑니다. 수강생 등록할 때 번호를 정확히 넣는 게 중요합니다. 회차노트에서는 알림이 나가기 전에 누구에게 가는지 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밤에도 나가나요?
정보성 알림톡은 야간 발송 제한을 받지 않지만, 밤에 오는 알림은 손님이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간단도구는 하루 한 번 낮 시간에 모아서 보냅니다.
꼭 알림톡이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수강생이 열 명 남짓이라면 원장님에게 오는 알림을 보고 직접 카톡을 보내는 편이 더 낫습니다. 사람이 쓴 메시지가 자동 발송보다 반응이 좋고, 준비할 것도 없습니다. 인원이 늘어 손이 안 갈 때 그때 붙이세요.

카카오와 통신사 정책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안내는 2026년 9월 기준이며, 실제 절차와 요금은 카카오톡 채널 관리자센터와 쓰시는 발송 대행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