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등록
홈택스 또는 세무서알림톡은 사업자만 보낼 수 있습니다. 개인 명의로는 채널을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없어 첫 단추가 여기입니다.
이미 사업자등록증이 있다면 이 단계는 건너뜁니다. 없다면 홈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대개 며칠 안에 나옵니다.
- 홈택스 사업자등록 신청국세청www.hometax.go.kr
- 정부24 통신판매업 신고온라인 판매도 하신다면www.gov.kr
- 걸리는 시간
- 즉시 ~ 3일
- 비용
- 무료
카카오 정책상 사업자만 보낼 수 있고, 채널과 템플릿을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준비물이 네 가지인데 순서가 정해져 있어 하나씩 밟아야 합니다. 전부 무료이고 보통 1~2주면 끝납니다.
네 가지가 다 갖춰지기 전까지는 알림이 원장님 본인에게 옵니다. 「김민지님 잔여 2회」처럼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알려 드리니, 그걸 보고 직접 카톡을 보내시면 됩니다. 회차 관리와 차감은 처음부터 정상 동작합니다.
준비가 끝나면 설정 화면에서 채널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수강생에게 바로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쌓인 자료를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알림톡은 사업자만 보낼 수 있습니다. 개인 명의로는 채널을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없어 첫 단추가 여기입니다.
이미 사업자등록증이 있다면 이 단계는 건너뜁니다. 없다면 홈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대개 며칠 안에 나옵니다.
손님이 알림톡을 받으면 이 채널 이름으로 도착합니다. 가게 이름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개설 자체는 몇 분이면 끝나지만, 알림톡을 보내려면 비즈니스 채널로 전환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넣고 인증을 받는 절차입니다.
채널을 만들었다고 손님이 친구추가를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알림톡은 친구가 아니어도 도착합니다.
알림톡이 실패했을 때 문자로 대신 보내려면 발신번호를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전기통신사업법상 절차라 생략할 수 없습니다.
가게 전화번호나 사장님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고, 그 번호가 본인 명의라는 증빙(통신서비스 이용증명원 등)을 냅니다.
대체발송을 쓰지 않을 생각이면 이 단계를 나중으로 미뤄도 됩니다. 다만 알림톡은 손님이 카카오톡을 안 쓰거나 수신을 막아 두면 도착하지 않으므로, 문자 대체를 걸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알림톡은 아무 문장이나 보낼 수 없습니다. 미리 등록해 심사를 통과한 템플릿만 나갑니다. 이름이나 회차처럼 바뀌는 부분만 변수로 채워 넣는 방식입니다.
가장 흔한 반려 사유는 광고성 표현입니다. 「이번 달 할인」이나 「등록하세요」 같은 문구가 들어가면 정보성이 아니라 광고로 분류돼 떨어집니다. 「잔여 회차가 2회 남았습니다」처럼 사실만 적어야 통과합니다.
간단도구에서 쓰는 템플릿은 이미 정보성 문장으로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대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준비 과정은 전부 무료입니다. 실제로 보낼 때만 건당 요금이 붙는데, 알림톡은 문자보다 훨씬 쌉니다.
| 종류 | 건당 | 쓰는 때 |
|---|---|---|
| 알림톡 | 10원 안팎 | 기본 |
| 문자(SMS) 대체 | 20원 안팎 | 알림톡이 실패했을 때 |
대행사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고 수시로 바뀝니다. 정확한 금액은 쓰시는 대행사에서 확인하세요. 수강생 30명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나간다고 해도 300원 수준이라, 실제로는 거의 부담이 되지 않는 금액입니다.
카카오와 통신사 정책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안내는 2026년 9월 기준이며, 실제 절차와 요금은 카카오톡 채널 관리자센터와 쓰시는 발송 대행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