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일정 공유 · 수주부터 설치까지 한 화면에
주문제작월 1,900원· 납품·설치가 있는 제조·유통사, 여러 사람이 한 건을 나눠 맡는 곳
담당자마다 자기 오더를 따로 들고 있으면 전체가 안 보입니다. 수주부터 설치까지의 날짜와 도면을 한 곳에 모으고, 일정이 바뀌면 관련자에게 한 번에 알립니다.
물어봐야 아는 상태
오더가 각자의 엑셀과 메일함에 흩어져 있으면 전체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장님은 “그건 지금 어디까지 갔죠?”를 물어야 알고, 담당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같은 질문에 답합니다. 그 시간이 쌓이면 적지 않습니다.
더 큰 손실은 일정이 바뀔 때입니다. 선적이 일주일 밀리면 설치 업체와 현장에 다시 연락해야 하는데, 누구에게 알려야 하는지가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한 사람만 빠뜨려도 그날 현장이 헛걸음합니다.
ERP를 넣으면 풀리지만 도입에 몇 달이 걸리고 그만큼 비쌉니다. 오더 몇십 건의 날짜와 도면을 같이 보자는 일에는 과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1
오더를 등록합니다
오더번호와 고객사만 있으면 시작됩니다. 품목과 담당 영업은 나중에 채워도 됩니다.
- 2
날짜 다섯 개를 채웁니다
제작 완료, 출고, 선적(ETD), 도착(ETA), 설치. 각각 다른 사람이 다른 시점에 보는 날짜라 따로 둡니다. 예정일이 지나면 목록 맨 위에 붉게 뜹니다.
- 3
도면과 전기자료를 올립니다
오더에 붙여 두면 찾으러 메일함을 뒤질 일이 없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다시 올려도 앞 파일을 덮지 않아 개정본이 그대로 쌓입니다.
- 4
바뀌면 버튼 하나로 알립니다
일정을 고치고 이유를 한 줄 적은 뒤 공유를 누르면 관련자 전원에게 메일이 나갑니다. 외부 업체에는 그 오더 하나만 열리는 링크를 보내면 됩니다.
기능
- 지연 건 자동 표시
- 제작·출고·선적·도착·설치 일정
- 도면 파일 보관
- 외부 업체 링크 공유
자주 묻는 질문
- 주문제작이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 회사마다 쓰는 말과 단계가 다릅니다. 어디는 "출고"가 공장에서 나가는 날이고 어디는 통관을 뜻합니다. 그래서 요금제에 넣어 두고 알아서 쓰시라고 하는 대신, 어떤 단계를 쓰시는지 여쭙고 맞춰서 열어 드립니다. 도입 문의를 남겨 주시면 하루 안에 답을 드립니다.
- 엑셀로 관리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 엑셀은 파일을 가진 사람만 봅니다. 담당자가 자기 파일에 적어 두면 사장님은 물어봐야 알고, 행정 직원은 일정이 바뀔 때마다 여러 사람에게 따로 연락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한 사람이 고치면 전부가 같은 화면을 봅니다.
- 여러 명이 같이 쓸 수 있나요?
- 쓸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 사람이면 같은 오더 목록을 봅니다. 영업·행정·엔지니어가 각자 로그인해도 화면은 하나입니다. 회사 메일 도메인을 알려 주시면 그 도메인으로 들어온 사람을 한 공간으로 묶어 드립니다.
- 외부 설치업체에도 계정을 만들어 줘야 하나요?
- 아닙니다. 오더마다 링크를 만들어 보내면 됩니다. 그 링크는 그 오더 하나만 열리고 다른 오더는 보이지 않습니다.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금액은 아예 표시되지 않아서 단가가 새어 나갈 일도 없습니다.
- 카톡이나 위챗으로 자동 발송되나요?
- 메일은 자동으로 나갑니다. 카톡·위챗은 링크를 붙여넣는 방식입니다. 개인 위챗은 서버에서 보낼 수 있는 경로가 없고, 카카오 알림톡은 채널과 템플릿 심사를 먼저 거쳐야 합니다. 공유 버튼을 누르면 링크가 만들어지니 그걸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 도면 파일은 안전한가요?
- 파일 저장소를 비공개로 잡았습니다. 파일 주소를 직접 안다고 해도 받을 수 없고, 로그인했거나 살아 있는 공유 링크를 가진 사람만 내려받습니다. 링크를 회수하면 도면 접근도 함께 막힙니다.
- 일정이 바뀐 이유도 남나요?
- 남습니다. 날짜를 고치면 무엇이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기록에 자동으로 적힙니다. 여기에 이유를 한 줄 덧붙이시면 나중에 왜 밀렸는지 다시 물어볼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