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도구

미수금 관리 · 받아야 할 돈을 잊지 않게

사용 가능월 1,900원· 외상·후불 거래가 있는 제조·유통·시공·도소매

받을 돈은 대부분 떼여서 못 받는 게 아니라, 잊어서 못 받습니다. 두 달쯤 지나 「그 집 입금했던가」가 떠오를 때는 이미 말 꺼내기가 어색해집니다.

미수금은 조용히 새어 나갑니다

외상 거래를 하면 청구서를 보낸 뒤부터 기억이 유일한 장부가 됩니다. 두세 건일 때는 됩니다. 열 건이 넘어가면 누가 얼마를 언제까지 주기로 했는지가 흐려지고, 먼저 물어보는 쪽만 받아 갑니다.

엑셀에 적어도 문제가 남습니다. 부분 입금이 들어오면 잔액을 손으로 고치는데, 그 순간 원래 청구액이 사라집니다. 몇 달 뒤에 「이게 원래 얼마였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지고, 그러면 그 표를 못 믿게 됩니다.

회계 프로그램은 이걸 풀지만 계정과목부터 시작합니다. 사장님이 알고 싶은 건 분개가 아니라 오늘 누구한테 전화해야 하는지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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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금을 넣습니다

    거래처, 금액, 거래일, 입금 예정일. 넷이면 충분합니다. 거래처를 미리 등록할 필요가 없고, 한 번 적은 이름은 다음부터 자동으로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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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온 만큼 붙입니다

    부분 입금도 한 줄씩 쌓입니다. 청구액은 그대로 두고 남은 금액만 다시 계산되므로, 원래 얼마였는지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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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한 날이 지나면 위로 올라옵니다

    연체된 건이 맨 위에 빨갛게 뜹니다. 90일이 넘은 금액은 따로 보여 줍니다 — 먼저 걸어야 할 곳이 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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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처별로 묶어 봅니다

    어느 거래처가 얼마를 얼마나 오래 안 주고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전화를 걸 순서가 그대로 나옵니다.

기능

  • 거래처별 미수금 합계
  • 입금 예정일 · 연체 자동 표시
  • 부분 입금 처리
  • 연체 기간별(30·60·90일) 구분
  • 입금 완료 처리
  • 거래처별 거래내역

자주 묻는 질문

엑셀로 하면 안 되나요?
됩니다. 다만 엑셀은 잔액을 손으로 고칩니다. 300만원 중 100만원이 들어오면 200만원으로 덮어쓰고, 그러면 원래 얼마였는지가 사라집니다. 여기서는 청구액은 그대로 두고 입금을 한 줄씩 붙입니다. 남은 금액은 그 합으로 매번 다시 세므로 어긋날 수가 없습니다.
부분 입금은 어떻게 하나요?
들어온 금액과 날짜만 넣으면 됩니다. 여러 번 나눠 들어와도 한 건 아래에 쌓입니다. 마지막 입금으로 청구액을 다 채우면 완료로 자동 처리됩니다 — 버튼을 한 번 더 누르게 하면 대개 안 누르고, 안 눌린 건이 합계를 부풀립니다.
연체는 어떻게 표시되나요?
입금 예정일이 지나면 빨갛게 뜨고 목록 맨 위로 올라옵니다. 90일이 넘은 건은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그 지점부터 회수율이 크게 떨어져서, 「연체 500만원」보다 「90일 넘은 게 300만원」이 어디에 먼저 전화할지를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세금계산서나 회계 프로그램과 연동되나요?
안 됩니다. 여기는 받을 돈만 봅니다. 회계는 회계 프로그램이나 세무사무소에서 하시는 게 맞고, 그쪽을 대신하려 들면 채울 칸이 늘어 아무도 안 채우게 됩니다.
못 받게 된 돈은요?
「못 받기로 함」으로 옮기면 미수금 합계에서 빠집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 그 거래처와 다시 거래할 일이 생겼을 때 필요한 기록입니다.
거래처를 먼저 등록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거래처 이름을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등록을 먼저 하게 하면 급할 때 안 적고 넘어가는데, 안 적힌 미수금은 없는 미수금입니다. 한 번 적은 이름은 다음부터 자동으로 뜹니다.
왜 4,900원이 아니라 1,900원인가요?
다른 도구와 같은 값이기 때문입니다. 미수금 하나만 제대로 받아도 본전이라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값을 더 받을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도구 하나 1,900원이 이 사이트의 약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