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도구

정산 관리 · 매출 말고 통장에 들어오는 돈

사용 가능월 1,900원· 여러 판매처에 걸쳐 파는 온라인 판매자, 배달을 함께 하는 식당

매출은 이미 압니다. 모르는 건 그중 얼마가, 언제 통장에 꽂히느냐입니다. 판매처가 셋만 넘어가도 그게 계산이 안 됩니다.

매출이 좋은데 통장은 비어 있습니다

네이버는 구매확정 뒤 하루, 쿠팡은 주 정산과 월 정산이 다르고, 배달앱은 또 다른 주기입니다. 각각 다른 비율로 떼고 광고비는 따로 나갑니다. 그래서 「이번 달 매출 3,000만원」과 「다음 주에 들어올 돈」 사이에 아무 연결이 없습니다.

정산 내역서를 열어 봐도 플랫폼마다 항목 이름이 다릅니다. 다 모아서 비교하려면 엑셀을 새로 짜야 하는데, 그걸 매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예정보다 덜 들어온 것도 모르고 넘어갑니다. 반품 하나, 프로모션 분담금 하나가 조용히 빠져도 통장 숫자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1. 1

    정산 건을 넣습니다

    판매처, 기간, 그리고 매출·수수료·광고비·환불. 치는 동안 정산 예정액이 바로 계산되어 뜨므로 잘못 친 걸 그 자리에서 알 수 있습니다.

  2. 2

    이번 주 받을 돈을 봅니다

    화면 맨 위의 큰 숫자 하나입니다. 예정일이 7일 안에 잡힌 것과 이미 지났는데 안 들어온 것을 더한 값입니다.

  3. 3

    실제 입금액을 넣습니다

    「완료」만 누르는 게 아니라 실제로 들어온 금액을 넣습니다. 예정보다 덜 들어왔으면 그 차이가 바로 빨갛게 뜹니다.

  4. 4

    판매처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매출, 떼는 비율, 그리고 매출의 몇 %가 실제로 통장에 남는지가 한 표에 모입니다. 어디에 광고비를 더 쓸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기능

  • 이번 주 받을 돈
  • 매출 · 수수료 · 광고비 · 환불 분리
  • 정산 예정일 · 지연 표시
  • 실제 입금액과 예정액 차이
  • 판매처별 수수료율 · 실입금률
  • 정산 완료 처리

자주 묻는 질문

쿠팡이나 스마트스토어에서 자동으로 가져오나요?
아닙니다. 정산 내역을 직접 넣으셔야 합니다. 판매자 계정 비밀번호를 받아 대신 로그인하는 방식은 만들지 않습니다 — 그 비밀번호로 할 수 있는 일이 정산 조회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산 주기마다 한 번, 숫자 네 개(매출·수수료·광고비·환불)를 넣으시면 됩니다.
손익노트랑 뭐가 다른가요?
손익노트는 한 달에 얼마가 남았는지를 봅니다. 정산노트는 언제 얼마가 통장에 꽂히는지를 봅니다. 매출이 좋아도 정산이 밀리면 당장 다음 주에 낼 돈이 없는데, 그건 손익으로는 안 보입니다.
「이번 주 받을 돈」에는 뭐가 들어가나요?
입금 예정일이 7일 안에 잡힌 미수령 건과, 예정일이 이미 지났는데 아직 안 들어온 건입니다. 못 받은 돈도 여전히 받을 돈이라 같이 셉니다.
실입금률은 왜 정산이 끝난 건만으로 계산하나요?
아직 안 들어온 건까지 넣으면 「예정대로 들어올 것」을 사실처럼 세는 셈이 됩니다. 그러면 실제로 덜 들어왔을 때 그 사실이 숫자에 묻힙니다. 완료된 건이 하나도 없는 판매처는 「—」로 둡니다.
정산 예정액을 직접 넣을 수도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비워 두면 매출에서 수수료·광고비·환불을 뺀 값으로 봅니다. 플랫폼이 알려 준 예정액이 계산과 다를 때가 있는데, 그때 두 숫자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카드매출이나 현금도 넣을 수 있나요?
됩니다. 판매처 이름을 직접 적으시면 됩니다. 카드매출은 수수료를 떼고 며칠 뒤에 들어오니 구조가 똑같습니다.
부가세 계산도 되나요?
안 됩니다. 여기는 통장에 들어오는 돈만 봅니다. 부가세는 무료 계산기에 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