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도구

테이블오더 · 손님 폰으로 주문받기, 태블릿 없이

사용 가능월 1,900원· 홀이 있는 식당·카페·호프, 직원을 더 뽑기 어려운 곳

테이블오더가 좋다는 건 다들 압니다. 문제는 값입니다. 스무 자리에 태블릿을 놓으면 기계값만 수백만 원이고 매달 대당 요금이 또 나갑니다. 그 돈을 안 쓰고 같은 일을 합니다.

실제 화면

손님이 보는 화면과 사장님이 보는 화면입니다. 손님 쪽은 폰, 사장님 쪽은 컴퓨터나 태블릿에서 그대로 이렇게 뜹니다.

손님 폰

한끼식당

3번 테이블

식사음료
  • 모둠초밥제철 생선 10피스18,000원담기
  • 스테이크채끝등심 250g29,000원담기
  • 돌솥비빔밥품절11,000원
  • 군만두6,000원담기
2개 담음38,000원 · 주문하기
QR 을 찍으면 열리는 메뉴판. 앱을 깔거나 가입하지 않습니다.

스테이크

29,000원

닫기

굽기 필수

미디엄레어미디엄웰던

추가 선택 · 여러 개 가능

감자튀김+3,000원샐러드+4,000원
수량1+
32,000원 담기
옵션은 사장님이 만든 대로 뜹니다. 필수를 안 고르면 담기지 않습니다.

3번 테이블

3번 테이블

1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8 주문

  • 스테이크 ×1미디엄 · 감자튀김32,000원
  • 군만두 ×16,000원
  • 합계38,000원

요청 사항: 감자튀김 넉넉히 주세요

이 화면은 자동으로 새로고침됩니다.
결제는 카운터에서 해 주세요.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번호가 나오고, 상태가 바뀔 때마다 이 화면도 바뀝니다.

주방 ·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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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오더

오늘 14건 · 합계 412,000원

주문 마감하기

접수 대기 2

75번 테이블

20:41 · 12분

  • 스테이크 ×1미디엄 · 감자튀김
  • 군만두 ×1

38,000원

접수취소

82번 테이블

20:49 · 4분

  • 모둠초밥 ×1

18,000원

접수취소

조리 중 1

63번 테이블

20:33 · 20분

  • 돌솥비빔밥 ×2
  • 연어롤 ×1

36,000원

완료취소

오늘 끝난 주문 11

51번 테이블

20:12

  • 모둠초밥 ×1

18,000원

4바 2번

19:58

  • 연어롤 ×2

28,000원

세 칸뿐입니다 — 받을 것, 만들고 있는 것, 끝난 것. 10분 넘게 안 눌린 주문은 빨갛게 뜹니다.

메뉴 · 테이블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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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관리

여기에 넣은 것이 손님 폰에 그대로 보입니다.

식사

  • 모둠초밥18,000원품절고치기
  • 스테이크29,000원 · 옵션 2묶음품절고치기
  • 연어롤14,000원품절고치기
  • 돌솥비빔밥품절11,000원품절 해제고치기

옵션

굽기☑ 필수☐ 여러 개
미디엄레어0
웰던0

+ 항목 추가

사진·가격·옵션을 사장님이 직접 고칩니다. 오늘 안 파는 건 「품절」 버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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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 QR

테이블마다 주소가 하나씩 있습니다.

번호로 한꺼번에 만들기

1~12번 테이블만들기

1번 테이블

QR 새로 뽑기

2번 테이블

QR 새로 뽑기

3번 테이블

QR 새로 뽑기

QR 이 밖으로 새면 「QR 새로 뽑기」 한 번으로 예전 주소가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1번~12번」을 한 줄에 넣으면 열두 개가 한꺼번에 생기고, 인쇄하면 잘라 쓰게 나옵니다.

주문은 부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둘 다 바쁠 때 샙니다

홀이 붐비면 손을 든 손님이 안 보입니다. 겨우 가서 받아 적어도 주방까지 옮기는 사이에 「사리 추가」가 빠집니다. 나가고 나서야 알게 되고, 그 한 그릇이 그날의 이익보다 큽니다.

그래서 태블릿을 알아보면 견적이 옵니다. 대당 얼마, 설치비 얼마, 매달 얼마. 자리를 늘릴 때마다 또 삽니다. 계산해 보면 사람을 한 명 더 쓰는 것과 비교하게 되고, 대개 거기서 멈춥니다.

그런데 손님은 이미 주문 단말기를 하나씩 들고 앉아 있습니다. 사진을 보고 옵션을 고르고 결제까지 하던 그 폰입니다. 필요한 건 그 폰을 이 테이블에 연결하는 종이 한 장뿐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1. 1

    메뉴를 넣습니다

    이름과 값, 원하면 사진과 설명. 맵기나 사리 추가 같은 옵션도 여기서 만듭니다. 오늘 안 파는 건 「품절」 버튼 하나로 걸어 둡니다.

  2. 2

    테이블을 만들고 QR 을 뽑습니다

    「1번부터 12번까지」를 한 줄에 넣으면 열두 개가 한꺼번에 생깁니다. 인쇄를 누르면 A4 한 장에 여섯 칸으로 나오고, 잘라서 테이블에 올리면 끝입니다.

  3. 3

    손님이 자기 폰으로 주문합니다

    QR 을 찍으면 사진이 있는 메뉴판이 열립니다. 옵션을 고르고 담고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번호가 나옵니다. 앱을 깔거나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4. 4

    주방 화면에서 접수합니다

    「접수 대기 · 조리 중 · 완료」 세 칸입니다. 10분이 넘도록 안 눌린 주문은 빨갛게 떠서 놓치지 않습니다. 접수를 누르면 손님 폰의 상태도 같이 바뀝니다.

기능

  • 테이블별 QR · 인쇄해서 붙이기
  • 사진 · 가격 · 옵션 직접 편집
  • 품절 버튼
  • 주방 화면(접수 · 조리 · 완료)
  • 손님 폰에서 주문 상태 확인
  • 기계값 · 설치비 없음

자주 묻는 질문

태블릿을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손님 폰이 주문 단말기입니다. 테이블에 붙일 QR 만 뽑으면 되고, 그건 사무실 프린터로 나옵니다. 기계값도 설치비도 거치대도 없습니다.
이미 태블릿을 샀는데요?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태블릿 브라우저로 그 테이블 주소를 열어 두면 지금 쓰시던 것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같은 화면이라 따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
QR 을 찍어 간 사람이 집에서 주문하면 어떻게 되나요?
주문이 들어오긴 하지만 주방으로 가지 않습니다. 손님이 넣은 주문은 「접수 대기」에 쌓이고, 사장님이 접수를 눌러야 조리로 넘어갑니다. 이상한 주문은 그냥 두시면 됩니다. 아예 막고 싶으시면 「QR 새로 뽑기」를 누르세요. 그 자리에서 예전 주소가 죽고, 스티커만 다시 뽑아 붙이면 됩니다.
결제도 되나요?
안 됩니다. 주문만 받고 결제는 카운터에서 하십니다. 결제를 붙이려면 전자결제 대행 계약과 정산 주기가 따라오는데, 그건 「한 도구는 한 문제만」에서 멀어집니다. 주문이 새는 것과 결제가 불편한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메뉴 옵션은 어디까지 되나요?
「맵기: 순한맛 / 매운맛」처럼 하나만 고르는 것과 「추가: 라면사리 +2,000원」처럼 여러 개 고르는 것, 두 가지입니다. 필수로 잡아 두면 안 고르고는 담기지 않습니다. 식당 옵션은 대부분 이 둘로 표현됩니다.
포스를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쓰시던 포스는 그대로 두세요. 이건 주문을 받는 부분만 대신합니다. 매출 집계와 결제는 지금 쓰시는 포스에서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이 끊기면요?
손님 폰도 사장님 화면도 열리지 않습니다. 그때는 평소처럼 받아 적으시면 됩니다. 가게 와이파이가 아니라 손님의 데이터로도 열리므로, 매장 공유기가 죽어도 손님 쪽은 대개 그대로 됩니다.
테이블 수에 따라 값이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테이블이 네 개든 마흔 개든 월 1,900원입니다. 대당 요금을 매기면 자리를 늘릴 때마다 망설이게 되는데, 그건 저희가 만들고 싶은 도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