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증명서경력증명서 양식 만들기
직원이 대출·비자·이직 때문에 급하게 달라고 하는 서류입니다. 회사 정보 한 번 넣고 이름과 입사일만 바꾸면 됩니다. 퇴직자가 청구하면 즉시 내주어야 하는 법정 의무 서류이기도 합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39조 (사용증명서)
회사
재직자
비어 있음 — 회사명, 대표자, 성명, 입사일
재 직 증 명 서
| 성명 | — | 생년월일 | — |
|---|---|---|---|
| 부서 | — | 직위 | — |
| 입사일 | — | ||
위 사람은 ________에 현재 재직 중임을 증명합니다.
2026년 9월 14일
| 회사명 | — | 사업자등록번호 | — |
|---|---|---|---|
| 주소 | — | ||
| 전화 | — | 대표자 | ________ (인) |
자주 묻는 질문
- 직원이 달라고 하면 꼭 줘야 하나요?
- 네.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근로자(퇴직자 포함)가 사용증명서를 청구하면 즉시 내주어야 합니다. 30일 이상 일한 사람이 퇴직 후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거부하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 재직증명서와 경력증명서는 뭐가 다른가요?
- 지금 다니는 사람에게 주면 재직증명서, 나간 사람에게 주면 경력증명서입니다. 내용은 같고 퇴사일이 있느냐만 다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하나를 고르는 것으로 바꿉니다.
- 퇴직 사유를 적어야 하나요?
-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습니다. 법이 그렇게 정해 두었습니다(제39조 제2항). 근로자가 원하지 않는 퇴직 사유나 평가를 사장님 판단으로 넣으면 안 됩니다. 이 서식에 퇴직 사유 칸이 없는 이유입니다.
- 도장이 꼭 필요한가요?
- 법정 형식은 없지만 받는 쪽(은행·출입국·다음 회사)이 대개 대표자 날인이나 직인을 요구합니다. 인쇄한 뒤 도장을 찍으세요. PDF로 보낼 때는 도장 이미지를 얹거나, 찍은 종이를 스캔해 보내면 됩니다.
- 4대보험 가입 내역으로 대신할 수 없나요?
-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나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는 정부24·공단에서 본인이 직접 뗄 수 있고, 은행은 대개 그걸 받아 줍니다. 다만 부서·직위·담당 업무가 필요한 이직 제출용은 회사가 발급하는 이 서류라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39조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퇴직 사유·평가 등 요구하지 않은 내용은 넣지 마세요. 이 서식은 일반적인 양식이며 제출처에 따라 추가 항목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