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계산기 · 프리랜서 원천징수 실수령액
프리랜서에게 100만원 주기로 했으면 통장에는 967,000원이 갑니다. 3.3%를 떼서 대신 내주는 겁니다. 세전이든 실수령이든 한쪽만 넣으면 나머지가 나옵니다.
실수령967,000원
- 세전 지급액
- 1,000,000원
- 소득세 3%
- −30,000원
- 지방소득세 0.3%
- −3,000원
- 실수령
- 967,000원
1,000,000 × 0.967 = 967,000 (10원 미만 버림)
뗀 33,000원은 다음 달 10일까지 홈택스에서 원천세 신고·납부하고, 다음 해 2월 말까지 지급명세서를 냅니다. 받는 사람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합니다.
결과 공유메일로 보내기
자주 묻는 질문
- 3.3%가 정확히 뭔가요?
- 사업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입니다. 프리랜서·외주 강사·배달 파트너처럼 근로자가 아닌 사람에게 돈을 줄 때 지급하는 쪽이 미리 떼서 대신 납부합니다. 받는 사람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하고, 대개 일부를 돌려받습니다.
- 알바한테 3.3%로 떼도 되나요?
-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 지시받고 일하면 근로자라 4대보험이 맞습니다. 3.3%는 편해 보이지만, 나중에 그 사람이 근로자로 인정되면 보험료를 소급해 물고 주휴수당·퇴직금까지 따라옵니다. 사업소득인지 근로소득인지는 계약서 이름이 아니라 실제 일하는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 뗀 돈은 언제 어디에 내나요?
- 지급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홈택스에서 원천세를 신고·납부합니다. 반기별 납부 승인을 받은 소규모 사업자는 7월·1월에 몰아서 냅니다. 그리고 다음 해 2월 말까지 지급명세서(간이지급명세서는 매달)를 제출합니다.
- 실수령을 100만원으로 맞추려면 얼마로 계약해야 하나요?
- 100만원 ÷ 0.967 = 1,034,127원. 위 계산기의 「실수령을 맞춰 주고 싶을 때」로 바로 나옵니다. 다만 세전 금액이 계약서와 신고에 남으니, 처음부터 세전으로 정하는 게 깔끔합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기준을 안내할 뿐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기타소득(8.8%)이나 근로소득은 계산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