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 관리 · 시킨 게 왔는지, 돈은 냈는지
사용 가능월 1,900원· 거래처에서 재료·상품을 받아 파는 식당 · 카페 · 소매 · 시공
통장에 300만원이 있어도 거래처에 줄 돈이 250만원이면 내 돈은 50만원입니다. 그걸 월말 계산서가 오고서야 아는 가게가 많습니다. 발주노트의 첫 숫자는 「줄 돈」입니다.
시킨 건 기억나는데 줄 돈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거래처가 셋만 넘어도 이번 달 뭘 얼마에 시켰는지가 흐려집니다. 카톡·전화·문자로 주문이 흩어져 있고, 온 물건은 확인하지만 금액은 계산서가 올 때까지 모릅니다.
그래서 통장 잔고를 내 돈으로 착각합니다. 월말에 거래처 세 곳 계산서가 한꺼번에 오면 그때 압니다. 다음 달 재료를 시킬 돈이 없다는 걸.
발주노트는 주문 한 건에 넷만 적습니다 — 거래처, 뭘, 얼마, 언제. 받았을 때 실제 금액을 다시 넣고, 돈을 내면 끝. 받았는데 안 낸 돈이 항상 첫 줄에 있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1
주문을 넣습니다
거래처, 뭘 얼마나(한 줄), 예상 금액, 오는 날. 거래처 이름은 한 번 적으면 다음부터 자동으로 뜹니다.
- 2
오는 중을 봅니다
도착일 순으로 줄을 서고, 지난 것은 빨갛게. 이번 주에 뭐가 오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 3
받으면 실제 금액을 넣습니다
「받았음」을 누를 때 계산서 금액을 넣습니다. 그때부터 줄 돈이 정확해집니다.
- 4
돈을 내면 끝
「돈 냈음」 하나. 거래처별로 줄 돈이 얼마씩인지 옆에 붙어 있어서 어디부터 낼지 보입니다.
기능
- 거래처 · 품목 · 금액 · 오는 날
- 줄 돈 · 오는 중 · 도착 지연 한눈에
- 받을 때 실제 금액 확인
- 거래처별 줄 돈 합계
- 한 단계 되돌리기
- 거래처 이름 자동 완성
자주 묻는 질문
- 미수금노트랑 뭐가 다른가요?
- 방향이 반대입니다. 미수금은 남이 나한테 줄 돈, 발주는 내가 남한테 줄 돈. 둘 다 쓰면 「받을 돈 − 줄 돈」이 진짜 내 돈입니다.
- 품목을 표로 안 적어도 되나요?
- 「앞다리 10kg · 양파 2망」처럼 한 줄이면 됩니다. 품목·수량·단가 표로 쪼개면 급할 때 안 적고, 안 적힌 주문은 없는 주문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받을 때 계산서 보고 넣습니다.
- 받았을 때 금액을 왜 다시 묻나요?
- 주문할 때 적은 금액과 계산서 금액은 대개 다릅니다. 시세가 바뀌고, 빠진 게 있고, 덤이 있습니다. 「받았음」을 누를 때 실제 금액을 넣으면 그때부터 줄 돈이 정확해집니다.
- 재고노트랑 연결되나요?
- 지금은 따로입니다. 발주노트는 돈과 날짜, 재고노트는 수량이라 묻는 게 다릅니다. 받았음을 누른 뒤 재고노트에서 입고를 넣으시면 됩니다.
- 세금계산서·매입 장부가 되나요?
- 안 됩니다. 여기는 뭐가 오고 있고 얼마를 줘야 하는지만 봅니다. 세무는 세무사무소나 회계 프로그램에서 하시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