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도구

오픈·마감 체크리스트 · 직원이 링크에서 체크, 안 한 것만 보기

사용 가능월 1,900원· 직원이 있는 식당 · 카페 · 매장, 점포가 둘 이상인 사장님

종이 체크리스트는 두 가지로 끝납니다 — 아무도 안 보거나, 퇴근 직전에 한꺼번에 체크하거나. 링크로 바꾸면 누가 언제 눌렀는지가 남고, 사장님은 안 한 것만 봅니다.

구매하기 · 월 1,900원14일 무료 체험체험은 이메일만 넣으면 바로 됩니다

점검은 시키는 게 아니라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가스 밸브, 냉장고 온도, 유통기한, 화장실. 매일 같은 것을 확인해야 하는데 사람은 매일 같은 것을 잊습니다. 그래서 체크리스트를 만드는데, 종이는 누가 언제 했는지 모릅니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점검 앱을 씁니다. 월 몇만 원에 사진 첨부, 점수, 보고서. 직원 셋인 가게에는 과합니다 — 필요한 건 「오늘 뭐 안 했나」 하나입니다.

점검노트는 점검표마다 링크 하나. 직원이 누르면 이름과 시각이 남고, 사장님 화면엔 안 한 항목이 빨갛게 위에 옵니다. 최근 14일 표에서 빈 날이 보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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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표를 만듭니다

    오픈 · 마감 · 주간 청소 틀이 들어 있습니다. 항목은 한 줄에 하나, 나중에 고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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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를 붙입니다

    휴게실에 QR, 또는 직원 단톡에. 직원은 폰에서 열고 이름을 한 번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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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이 누릅니다

    항목을 누르면 체크. 다 되면 「오늘 점검 끝」. 잘못 눌렀으면 다시 누르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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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은 안 한 것만 봅니다

    오늘 화면에 빨간 항목, 14일 표에 빈 칸. 필요하면 대신 체크할 수도 있습니다.

기능

  • 오픈 · 마감 · 주간 청소 틀
  • 점검표마다 직원 링크 · QR
  • 누가 언제 눌렀는지
  • 안 한 항목만 빨갛게
  • 최근 14일 표
  • 사장님이 대신 체크

자주 묻는 질문

직원이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점검표마다 링크가 하나 있고, 휴게실에 QR 로 붙이거나 직원 단톡에 올리면 됩니다. 열면 오늘 항목이 나오고 누르면 체크됩니다. 이름은 한 번 적으면 그 폰이 기억합니다.
누가 체크했는지 알 수 있나요?
항목마다 누른 사람 이름과 시각이 남습니다. 오픈 항목이 오후 3시에 한꺼번에 체크돼 있으면 그것도 보입니다.
사진 첨부는요?
없습니다. 사진을 요구하면 체크리스트가 무거워져 안 하게 됩니다. 문제가 있으면 마감노트 메모에 적거나 단톡에 사진을 올리세요.
위생 점검 기록으로 쓸 수 있나요?
냉장고 온도·유통기한·손 씻기 같은 항목을 넣어 매일 체크하면 기록이 남습니다. 다만 식품위생법상 공식 기록 양식(HACCP 등)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점포가 여럿이면요?
지금은 계정 하나에 업장 하나입니다. 점포마다 점검표를 「강남점 오픈」「서초점 오픈」처럼 따로 만들어 쓰시면 한 화면에서 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