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도구

판매 → 레시피 → 재고 → 발주, 하나로

사용 가능월 1,900원· 원가노트 + 재고노트를 함께 쓰는 식당 · 카페

식자재 관리 프로그램은 월 10만원 넘게 받고 넷을 합니다 — 판매, 레시피, 재고, 발주. 넷 다 이미 1,900원짜리로 있습니다. 주방노트는 그 사이를 잇는 것만 합니다.

구매하기 · 월 1,900원14일 무료 체험체험은 이메일만 넣으면 바로 됩니다

재고가 안 맞는 건 안 세서가 아니라 안 이어져서입니다

오늘 김치찌개 40그릇이 나갔으면 돼지고기 6kg 이 빠졌습니다. 그런데 재고노트에는 사장님이 「사용 6」을 눌러야 빠집니다. 바쁜 날은 안 누르고, 안 누른 날부터 재고는 틀립니다.

식자재 ERP 는 이걸 자동으로 하지만, 포스·레시피·발주를 그 안에 다시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아니면 안 씁니다.

주방노트는 새로 넣을 게 없습니다. 테이블오더 주문(또는 판매 수량) × 원가노트 레시피 = 소모. 재료와 재고 품목만 한 번 이어 두면 버튼 하나로 빠집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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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와 재고 품목을 잇습니다

    원가노트 재료 「돼지고기 (g)」 ↔ 재고노트 「돼지고기 앞다리 (kg)」, 1kg = 1000g. 이름이 같으면 찾아 둡니다. 한 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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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 수량이 들어옵니다

    테이블오더 주문이면 자동. 아니면 마감 때 메뉴별로 넣습니다. 직접 넣은 숫자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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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소모를 보고 뺍니다

    판매 × 레시피로 재료별 소모가 나옵니다. 「재고에서 빼기」 하나. 하루 한 번만 되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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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 제안을 발주노트로

    발주점 아래 품목이 거래처별로 묶입니다. 누르면 발주노트에 초안. 금액·도착일은 거기서.

기능

  • 테이블오더 주문 → 판매 수량 자동
  • 판매 × 레시피 = 재료 소모
  • 재료 ↔ 재고 품목 잇기 (단위 환산)
  • 버튼 하나로 재고 차감 · 되돌리기
  • 발주점 아래 → 거래처별 발주 초안
  • 하루 한 번만 적용되는 도장

자주 묻는 질문

뭘 먼저 갖춰야 하나요?
원가노트에 메뉴와 레시피, 재고노트에 품목. 이 둘이 있어야 주방노트가 할 일이 생깁니다. 테이블오더까지 쓰면 판매 수량이 자동으로 들어오고, 아니면 마감 때 메뉴별 판매 수량을 손으로 넣습니다.
재료와 재고 품목은 어떻게 잇나요?
주방노트 ③에서 재료마다 재고 품목을 고르고 「재고 1개 = 재료 몇 g」를 적습니다. 이름이 같으면 자동으로 찾아 둡니다. 한 번만 하면 됩니다.
재고가 소수점으로 빠지나요?
재고노트는 정수라 반올림합니다. 돼지고기 1kg 팩 기준으로 하루 0.4팩이 나오면 0, 0.6팩이면 1. 며칠 모아서 적용해도 되고, 주 1회 실사로 맞추면 됩니다. 정확한 g 단위 재고는 여기서 안 합니다 — 그건 아무도 유지 못 합니다.
두 번 눌러서 두 번 빠지면요?
안 됩니다. 날짜마다 도장이 찍혀서 한 번만 적용되고, 「되돌리기」를 누르면 뺐던 만큼 다시 들어옵니다. 재고노트 기록에도 「주방노트 9/14 판매 소모」로 남습니다.
발주 제안은 어떻게 나오나요?
재고노트에서 발주점 아래로 내려간 품목을 거래처별로 묶습니다. 「발주노트에 넣기」를 누르면 발주노트에 「주문함」 초안이 생기고, 금액과 도착일은 거기서 채웁니다. 거래처에 자동으로 보내지는 않습니다.
폐기·시식·직원 식사는요?
판매가 아니라서 여기서 안 빠집니다. 재고노트에서 「폐기」나 「사용」으로 따로 넣으세요. 실사 때 차이로도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