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매출 마감 · 시재 맞추고 어제·지난주와 비교
사용 가능월 1,900원· 매일 마감하는 식당 · 카페 · 소매 · 미용실
「오늘 얼마 팔았지」에 답하는 데 30초. 포스 숫자에 배달·이체를 더하고 시재를 세면, 지난주 같은 요일과 이번 달이 어디쯤인지가 같이 나옵니다.
하루 매출은 알지만 흐름은 모릅니다
포스는 오늘 카드 매출을 알려 줍니다. 배달앱은 앱마다, 계좌이체는 통장에, 현금은 서랍에. 그걸 합친 「오늘 매출」은 아무 데도 없고, 월말 정산 때 처음 봅니다.
시재는 대개 안 셉니다. 세면 안 맞고, 안 맞으면 기분만 나쁘니까요. 그런데 매일 2~3만원씩 비는 걸 반년 모르면 그건 돈이 아니라 습관이 됩니다.
마감노트는 네 칸과 시재 하나. 넣는 순간 차이가 보이고, 지난주와 이번 달이 붙습니다. 매일 열게 되는 건 숫자가 아니라 비교 때문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1
마감 때 네 칸을 넣습니다
현금 · 카드 · 배달앱 · 기타. 손님 수를 넣으면 객단가도 나옵니다.
- 2
시재를 셉니다
있어야 할 돈은 자동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센 돈을 넣으면 차이가 초록 아니면 빨강.
- 3
비교를 봅니다
지난주 같은 요일, 이 요일 8주 평균, 이번 달 누적 vs 지난달 같은 날까지.
- 4
월말에 엑셀로
한 달 매출일보를 내려받아 세무사에게 보내거나 손익노트에 옮깁니다.
기능
- 현금 · 카드 · 배달 · 기타 네 칸
- 시재 차이 자동 (시작 + 현금 − 지출)
- 어제 · 지난주 같은 요일 · 이번 달 누적 비교
- 요일별 평균 8주
- 월별 일별 막대 · 시재 안 맞는 날 표시
- 월 매출일보 엑셀
자주 묻는 질문
- 포스가 있는데 왜 따로 적나요?
- 포스는 포스로 긁은 것만 압니다. 배달앱 매출, 계좌이체, 상품권, 현금은 다른 데 있습니다. 마감노트는 그 네 칸을 한 줄로 모아 「오늘 진짜 얼마 벌었나」를 남깁니다. 포스 마감 숫자를 카드 칸에 옮겨 적으면 됩니다.
- 시재는 어떻게 맞추나요?
- 시작 시재 + 현금매출 − 현금지출 = 있어야 할 돈. 마감 때 실제 센 돈을 넣으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어제 실제 시재가 오늘 시작 시재로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안 세는 날은 비워 두면 됩니다 — 「시재 안 셈」으로 남습니다.
- 지난주 같은 요일과 비교하는 이유는요?
- 장사는 요일 장사라서 어제와 비교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금요일은 목요일이 아니라 지난 금요일과 견줘야 합니다. 요일별 평균(8주)도 있어서 오늘이 평소 그 요일보다 좋았는지가 보입니다.
- 손익노트랑 뭐가 다른가요?
- 손익노트는 달 단위로 매출·비용·남는 돈을 봅니다. 마감노트는 하루 단위 매출과 시재입니다. 월말에 마감노트 합계를 손익노트 매출 칸에 옮겨 적으면 됩니다.
- 직원이 마감하게 해도 되나요?
- 지금은 사장님 계정에서만 됩니다. 직원 마감은 점검노트의 마감 체크리스트로 「시재 정리 · 마감노트 입력」 항목을 두고, 숫자는 사장님이 확인하며 넣는 쪽을 권합니다.